배틀필드6 또오오오 출시 당일에 사다니!(보급병 과제 버그 울분)
⏱️시간절약 3줄 요약
🎯 리뷰 아님, 일단 하루 웬종일 플레이 하는 중
🔍 버그와 어색한 번역이 있지만 엄청 재밌음
💉병과 챌린지 중 보급병으로 팀원 치료하기 과제 버그 마침내 해결!! 아래의 스샷과 설명을 보기 바람
도대체 왜 배틀필드는 추석 연휴에 출시하지 않고 다 끝나고 나서 출시했는지 모르겠다. 출시 당일 구매해서 벌써 시간이 꽤 흘렀건만 아직 충분히 플레이해보지 않았다. 일이 있어서 근 보름간은 컴퓨터 게임 자체를 하지 못했던 탓이다.
몇시간 해본 소감은 일단은 엄청 재밌다. 델타포스에 비해서 행동도 묵직하고 총쏘는 맛도 일품이다. 아직까지 장비 밸런스 문제도 잘 모르겠다. 고인물을 많이 만나지 못해서 그런 것인지 이들도 정체를 숨기고 있어서인지 모르겠다.
병과 챌린지가 깨지지 않는 버그는 고쳐졌나 했는데 아직까지 고쳐지지 않은 것 같다.
특히 내가 열받은 건 보급병 챌린지다.
'보급가방으로 팀원 치료' 이 놈 도저히 깨지지 않는다.
팀원을 아무리 가방을 깔아놔도 보급상자로 치료해도 과제가 진행이 되지 않는다.
어떤 사람은 전체 팀이아니라 분대원 치료만 카운트 된다. 어떤 사람은 포털에서 해야한다. 어떤 사람은 가방으로 잘만 되는데 니들이 못하는 거다. 이런 식으로 대 혼란이다.
내 경우는 이렇다.

일단은 버그가 맞다
팀원 치료하기의 단계는 두 단계로 나뉘어져 있다. 챌린지 추적을 해서 인게임에서 확인해보면 과제 달성에 필요한 점수가 다르다.
첫번째 '보급품 가방으로 팀원 치료' 500점으로 되어 있다. 게임 밖에서 보면 5,000점으로 되어있는데도 말이다. 번역이 잘못됐든 버그가 됐든간에 아무튼...
이 첫번째 과제는 피가 닳은 누군가가 보급병인 나에게 와서 'E'를 눌러서 상호작용을 해서 피를 채워야지 차는 점수다.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데 피가 닳았을 때 보급병에게 다가가서 E를 누르면 바로 회복이 시작된다. 이런 식으로 500점을 깨고 나면 그제서야 두번째 과제로 바뀐다.

두번째 과제이름이다. '보급병으로 팀원 체력 회복'. 이제는 보급상자 X로도 과제 진행이 된다.
정말 열받는다. 이래서 사람들 말이 다 달랐던 거다. 가젯, 무기 해금도 다 빡세게 해놓고 이런 버그라니.
2025년 10월 28일에 일부 해금 요소 조건을 완화한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버그도 함께 고쳐지면 좋겠다.
모두 건승하시고. 일단 빡겜 좀 해보고 리뷰로 돌아오고자 한다.
가즈아아아아 배틀필드!!! 와아아아아아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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